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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택가격별 예상 수령액 · 초기보증료 인하 · 우대형 확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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🔥 2026년 주택연금 개선 핵심 3가지
① 월 수령액 3.13% 인상 — 평균 가입자(72세·4억원) 기준 월 129.7만원 → 133.8만원
② 초기보증료 1.5% → 1.0% 인하 — 4억원 주택 기준 600만원 → 400만원 (200만원 절감)
③ 저가주택 우대 확대 — 1.8억원 미만 주택 보유자 우대 폭 월 3만원 추가 증액
주택연금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.

평균 가입자 기준 (만 72세, 주택가격 4억원) | 월 4.1만원 ↑ 연 49.2만원 ↑ 평생 849만원 ↑
인상률
(신규 가입자)
절감액
추가 수령
주택가격별 예상 월 수령액 (종신지급 정액형)
70세 기준 (부부 중 연소자 연령)
| 주택가격 | 기존 월 수령액 | 개선 후 월 수령액 | 증가액 |
|---|---|---|---|
| 1억원 | 약 29.7만원 | 약 30.7만원 | +1만원 |
| 2억원 | 약 59.5만원 | 약 61.3만원 | +1.8만원 |
| 3억원 | 약 89.2만원 | 약 92.0만원 | +2.8만원 |
| 4억원 | 약 119.0만원 | 약 122.7만원 | +3.7만원 |
| 5억원 | 약 148.7만원 | 약 153.3만원 | +4.6만원 |
| 6억원 | 약 178.5만원 | 약 184.0만원 | +5.5만원 |
| 9억원 | 약 267.7만원 | 약 276.0만원 | +8.3만원 |
75세 기준 (부부 중 연소자 연령)
| 주택가격 | 기존 월 수령액 | 개선 후 월 수령액 | 증가액 |
|---|---|---|---|
| 1억원 | 약 33.8만원 | 약 34.9만원 | +1.1만원 |
| 2억원 | 약 67.7만원 | 약 69.8만원 | +2.1만원 |
| 3억원 | 약 101.5만원 | 약 104.7만원 | +3.2만원 |
| 4억원 | 약 135.3만원 | 약 139.6만원 | +4.3만원 |
| 5억원 | 약 169.1만원 | 약 174.5만원 | +5.4만원 |
| 6억원 | 약 203.0만원 | 약 209.4만원 | +6.4만원 |
| 9억원 | 약 304.5만원 | 약 314.0만원 | +9.5만원 |
80세 기준 (부부 중 연소자 연령)
| 주택가격 | 기존 월 수령액 | 개선 후 월 수령액 | 증가액 |
|---|---|---|---|
| 1억원 | 약 40.8만원 | 약 42.1만원 | +1.3만원 |
| 2억원 | 약 81.7만원 | 약 84.2만원 | +2.5만원 |
| 3억원 | 약 122.5만원 | 약 126.3만원 | +3.8만원 |
| 4억원 | 약 163.3만원 | 약 168.5만원 | +5.2만원 |
| 5억원 | 약 204.1만원 | 약 210.6만원 | +6.5만원 |
| 6억원 | 약 245.0만원 | 약 252.7만원 | +7.7만원 |
- 종신지급 정액형 방식 기준 (가장 일반적인 선택)
- 부부 중 연소자(나이가 적은 사람) 기준으로 산정
- 실제 월 수령액은 주택 시세, 가입 연령, 지급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
- 정확한 금액은 한국주택금융공사 예상연금조회 시스템에서 확인
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는 예상연금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 내가 받을 수 있는 예상 연금수령액은 아래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.

2026년 주택연금 주요 개선사항
1️⃣ 월 수령액 3.13% 인상 (3월 1일 시행)
평생 총 849만원 더 수령
(우대액 9.3만원→12.4만원)
2️⃣ 초기보증료 인하 (3월 1일 시행)
| 구분 | 기존 | 개선 후 | 절감액 |
|---|---|---|---|
| 초기보증료율 | 주택가격의 1.5% | 주택가격의 1.0% | 0.5%p ↓ |
| 2억원 주택 | 300만원 | 200만원 | -100만원 |
| 3억원 주택 | 450만원 | 300만원 | -150만원 |
| 4억원 주택 | 600만원 | 400만원 | -200만원 |
| 5억원 주택 | 750만원 | 500만원 | -250만원 |
| 6억원 주택 | 900만원 | 600만원 | -300만원 |
3️⃣ 초기보증료 환급 기간 확대 (3월 1일 시행)
| 구분 | 기존 | 개선 후 |
|---|---|---|
| 환급 가능 기간 | 가입 후 3년 이내 | 가입 후 5년 이내 |
4️⃣ 저가주택 우대 확대 (6월 1일 시행)
| 주택 시가 | 우대 내용 |
|---|---|
| 1.8억원 미만 | 우대 폭 추가 확대 (6월 1일부터) * 만 77세 · 1.3억원 기준: 우대액 월 9.3만원 → 12.4만원 (+3.1만원) |
| 1.8억원 ~ 2.5억원 미만 | 기존 우대 유지 |
5️⃣ 실거주 의무 예외 허용 (6월 1일 시행)
- 질병 치료로 병원 입원 중인 경우
- 요양병원·노인주거복지시설 입주 중인 경우
- 자녀 봉양을 위해 자녀 집에 거주 중인 경우
- 기타 불가피한 사유로 실거주가 어려운 경우
6️⃣ 고령 자녀 승계 가입 허용 (6월 1일 시행)
주택연금 가입자 사망 후 만 55세 이상 고령 자녀가 동일 주택을 담보로 주택연금 가입 희망 시, 별도의 채무상환 절차 없이 주택연금 가입 가능합니다.
* 기존: 부모의 주택연금 채무를 전액 상환해야만 자녀가 가입 가능
주택연금 가입 대상 및 조건
| 조건 | 내용 |
|---|---|
| 연령 | 부부 중 1명이라도 만 55세 이상 * 부부 중 연소자(나이가 적은 사람) 기준으로 월 수령액 산정 |
| 주택 | 공시가격 12억원 이하 주택 · 1주택 소유자 · 다주택자도 합산 공시가격 12억원 이하면 가입 가능 · 공시가격 12억원 초과 2주택자는 3년 이내 1주택 처분 조건으로 가입 가능 |
| 실거주 | 가입 주택에 실제 거주 (주민등록 전입 필수) * 2026년 6월 1일부터 불가피한 사유 시 예외 허용 |
| 대상 주택 | · 일반 주택 (아파트, 단독주택, 다가구주택 등) ·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된 노인복지주택 · 주거목적 오피스텔 (등기상 업무시설 또는 오피스텔) |
주택연금 가입 신청은 담보주택 소재지 관할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가능합니다. 지사를 방문하여 가입도 가능하나 온라인으로 가입상담 및 신청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.
온라인 가입상담 및 신청은 아래에서 가능합니다.

주택연금 지급 방식
| 방식 | 설명 |
|---|---|
| 종신지급방식 | 인출한도 설정 없이 평생 매월 연금 형태로 지급받는 방식 (가장 일반적) |
| 종신혼합방식 | 인출한도 범위(대출한도의 50%) 내에서 수시로 찾아 쓰고, 나머지를 평생 매월 연금으로 지급 |
| 확정기간혼합방식 | 일정 기간(10/15/20/30년) 동안 연금을 받고, 이후에는 남은 금액을 인출 |
| 대출상환방식 | 기존 대출(담보대출, 전세보증금 등)을 상환하고 나머지를 연금으로 지급 |
| 우대지급방식 | 기초연금 수급자 + 1주택 + 시가 2.5억원 미만 → 일반형보다 더 많이 지급 |
지급 유형 (종신지급방식 기준)
| 유형 | 설명 |
|---|---|
| 정액형 | 월 지급금을 일정한 금액으로 고정 (집값 하락해도 변화 없음) |
| 초기증액형 | 초기 선택 기간(3/5/7/10년) 동안 정액형보다 많이 받다가 이후 70% 수준으로 감액 |
| 정기증가형 | 최초엔 정액형보다 적게 받지만 매 3년마다 4.5%씩 증가 |
주택연금 가입 전 꿀팁
- 3월 1일 이후 가입하세요: 2026년 3월 1일부터 월 수령액이 3.13% 인상되고 초기보증료가 200만원 절감됩니다. 서두를 필요 없습니다.
- 부부 중 연소자 기준: 월 수령액은 부부 중 나이가 적은 사람 기준으로 산정됩니다. 나이 차이가 크다면 월 수령액이 줄어들 수 있으니 고려하세요.
- 주택 시세가 중요: 공시가격이 아닌 실제 시세(한국부동산원, KB국민은행 시세)로 월 수령액이 결정됩니다. 가입 전 정확한 시세를 확인하세요.
- 우대형 조건 확인: 기초연금 수급자라면 우대형으로 일반형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. 시가 1.8억원 미만이면 6월 1일부터 추가 우대됩니다.
- 정액형이 가장 안전: 집값이 하락해도 월 수령액이 변하지 않는 정액형이 가장 안정적입니다. 초기증액형은 후기 감액 리스크가 있습니다.
- 예상연금 먼저 조회: 가입 전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예상 월 수령액을 먼저 조회해보세요. 시뮬레이션 후 결정하는 것이 현명합니다.
- 기존 가입자는 소급 적용 안 됨: 이번 개선사항은 2026년 3월 1일 이후 신규 가입자부터 적용됩니다. 기존 가입자에게는 소급되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기존 주택연금 가입자도 월 수령액이 자동으로 인상되나요?
A. 아닙니다. 이번 개선사항은 2026년 3월 1일 이후 신규 가입자부터 적용됩니다. 기존 가입자는 이미 확정된 요율에 따라 지급받습니다.
Q2. 주택연금 가입 후에도 집에 계속 살 수 있나요?
A. 네, 평생 살 수 있습니다. 주택연금은 집을 담보로 제공하되 소유권은 본인이 유지하며, 사망 시까지 계속 거주할 수 있습니다.
Q3. 주택연금 가입 후 집값이 떨어지면 어떻게 되나요?
A. 정액형을 선택하면 집값이 떨어져도 월 수령액은 변하지 않습니다.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보증하므로 안심하고 받을 수 있습니다.
Q4. 부부가 모두 사망하면 집은 어떻게 되나요?
A. 상속인이 주택연금 채무를 상환하면 집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. 채무가 집값보다 많아도 집값까지만 상환하면 되며(비소구 대출), 상속을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.
Q5. 다주택자도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나요?
A. 부부 합산 공시가격이 12억원 이하라면 다주택자도 가입 가능합니다. 12억원 초과 2주택자는 3년 이내 1주택 처분 조건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.
Q6. 초기보증료 200만원 절감이 실제로 이득인가요?
A. 네, 가입 시 목돈 부담이 줄어들어 이득입니다. 연 보증료가 0.2%p 소폭 인상되지만, 월 수령액 인상 효과가 더 크므로 전체적으로 유리합니다.
마무리
2026년 3월 1일부터 주택연금이 대폭 개선됩니다. 월 수령액은 평균 3.13% 인상되고, 초기보증료는 200만원 절감되며, 저가주택 보유자에 대한 우대도 확대됩니다.
만 55세 이상이라면 주택연금 가입을 고려하세요!
3월 1일 이후 신규 가입자부터 인상된 수령액과 절감된 보증료가 적용됩니다